절개 드레스 사이로 보이는 ‘아찔’ 각선미
27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상파울루 패션위크 ‘2017 여름 컬렉션’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사무엘 시르난스크(Samuel Cirnansck)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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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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