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6
사진=AP연합뉴스
파라과이 현금수송업체에 떼강도 습격…450억원 강탈
24일(현지시간) 파라과이 시우다드 델 에스테에서 경찰관들이 무장 강도에 의해 파괴된 현금수송업체의 금고를 감식하고 있다.언론 보도에 따르면, 전날 밤 총기와 폭발물로 무장한 50명가량의 떼강도가 현금수송업체를 습격, 현금 4천만 달러(약 450억 원)을 강탈해갔다. 범인들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총격전을 벌였으며, 이 과정에서 경찰관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2017-04-26
사진=AP연합뉴스
2017-04-26
사진=AP연합뉴스
2017-04-26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