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6시11분 지바(千葉)에서 규모 4.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 기상청은 이 지진으로 인한 지진해일(쓰나미)의 우려는 없다고 전했다.
진원은 지바현 북서부로 진원의 깊이는 110㎞로 추정된다.
지진으로 인해 지바현과 도쿄(東京)도, 가나가와(神奈川)현 후쿠시마(福島)현, 이바라키(茨城)현, 도치기현, 군마(群馬)현 등 수도권 간토(關東) 지방에서 도호쿠(東北) 지방에 이르는 넓은 범위에서 진도 1~3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연합뉴스
진원은 지바현 북서부로 진원의 깊이는 110㎞로 추정된다.
지진으로 인해 지바현과 도쿄(東京)도, 가나가와(神奈川)현 후쿠시마(福島)현, 이바라키(茨城)현, 도치기현, 군마(群馬)현 등 수도권 간토(關東) 지방에서 도호쿠(東北) 지방에 이르는 넓은 범위에서 진도 1~3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