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노벨평화상 수상자 데니스 무퀘게(왼쪽)와 나디아 무라드(오른쪽)
공동수상자로 선정된 나디아 무라드(24)는 수니파 무장세력인 이슬람국가(IS)에 납치돼 성노예로 살다가 2014년 말 가까스로 탈출한 뒤 인권운동가로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