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노이서 번호판이 같은 승용차 나란히 정차/뚜오이째 캡처
4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하노이시 하동군 반푹 거리에서 같은 번호판을 단 검은색 벤츠 승용차 2대가 앞뒤로 나란히 정차해 있는 사진이 현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왔다.
이 같은 황당한 사진이 SNS에서 빠른 속도로 확산하자 현지 경찰은 어느 승용차가 위조 번호판을 부착했는지 가리기 위해 두 승용차를 모두 압수하고 소유자를 소환했다.
두 승용차의 번호판은 규격만 달랐고, 숫자와 영문 알파벳은 ‘30E-488.16’으로 정확하게 일치했다.
신문은 소식통을 인용해 이 번호판으로 등록된 차량은 2011년에 생산된 벤츠 승용차로 하노이시 남뜨리엠군에 있는 한 회사 소유라고 보도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