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포화 속으로’의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가 최근 미국 상영회에서 불거진 ‘일본해 논란’과 관련, 공식 사과의 뜻을 밝혔다. 태원엔터테인먼트는 1일 “지난달 27일 진행된 미국 스탠퍼드 대학 상영회에서 영화 초반 나온 세계 지도 속 영문 표기가 ‘동해(East Sea)’가 아닌 ‘일본해(Sea of Japan)’로 나왔다.”면서 “제작진이 이를 발견하고 수정했으나 이미 미국에 보내진 영상에 반영하기에는 시간이 부족, 수정하지 못한 영상으로 상영을 하게 됐다.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점 머리 숙여 사과 드린다.”고 밝혔다.
2010-06-0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