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TV 동물농장’은 4일 오전 9시30분 광주시의 한 동물원에서 이뤄진 코끼리의 출산장면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101년에 걸친 한국 동물원 역사에서 코끼리의 출산은 1994년 서울대공원에서 한번 있었는데, 이때는 갑작스럽게 이뤄져 촬영기록이 없다. 코끼리는 예민한 성격 탓에 동물원에서 임신이 힘들고, 임신해도 유산하는 경우가 많아 동물원에서의 촬영기록은 드물다.
2010-07-0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