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진이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남격)에서 하차하고 전현무 KBS 아나운서가 후임으로 투입된다. 이정진의 소속사는 26일 “이정진이 배우보다 ‘남격’ 멤버에 대한 기대감에 부담이 많았다.”면서 “더 잘할 수 있는 일에 전념하고 싶다는 마음에서 하차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2011-04-27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095455_N2.pn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