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이야
지영이와 민지라는 아이가 있었다.
그녀들은 시원한 바람을 쐬기 위해 오토바이를 탔다.
지영이가 운전하고, 민지는 뒤에 타고 있었다.
지영: 우~ 바람길 좋지 않니?라고 하면서 뒤를 돌아봤다.
그런데 민지가 땀을 뻘뻘 흘리는 게 아닌가.
지영이는 놀라서 더워하는 친구를 위해 더욱 빨리 달렸다.
그러고는 지영은 친구 민지에게 다시 물어 보았다.
지영: 정말 시원하지 않니?
그런데 또 민지가 땀을 아까보다 더 많이 흘리면서 헉헉거리며 숨차 보이는 것이다.
지영: 헉! 너 왜 그러니?
그러자 민지가 인상을 찌푸리면서 대답했다.
민지: 야! 나 아직 안 탔다고!
지영이와 민지라는 아이가 있었다.
그녀들은 시원한 바람을 쐬기 위해 오토바이를 탔다.
지영이가 운전하고, 민지는 뒤에 타고 있었다.
지영: 우~ 바람길 좋지 않니?라고 하면서 뒤를 돌아봤다.
그런데 민지가 땀을 뻘뻘 흘리는 게 아닌가.
지영이는 놀라서 더워하는 친구를 위해 더욱 빨리 달렸다.
그러고는 지영은 친구 민지에게 다시 물어 보았다.
지영: 정말 시원하지 않니?
그런데 또 민지가 땀을 아까보다 더 많이 흘리면서 헉헉거리며 숨차 보이는 것이다.
지영: 헉! 너 왜 그러니?
그러자 민지가 인상을 찌푸리면서 대답했다.
민지: 야! 나 아직 안 탔다고!
2012-11-1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