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올레 국제스마트폰영화제 개막식이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 야외무대에서 열렸다.
배우 오정세와 유인영의 공동 사회로 진행된 개막식에는 집행위원장 이준익 감독과 심사위원장 봉준호 감독 등 영화계 관계자, 취재진, 관객 수백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치러졌다. 개막식에서는 또 스마트폰영화제 재능기부 프로젝트 여정을 담은 ‘도화지’가 프리미어 상영을 가졌다. 이 작품을 연출한 목포 달리분교, 제주 마라분교, 울릉도 현포분교 등 낙도 분교 어린이 6명이 무대에 올라 자신들의 꿈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했다. 국제스마트폰영화제는 오는 20일까지 계속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배우 오정세와 유인영의 공동 사회로 진행된 개막식에는 집행위원장 이준익 감독과 심사위원장 봉준호 감독 등 영화계 관계자, 취재진, 관객 수백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치러졌다. 개막식에서는 또 스마트폰영화제 재능기부 프로젝트 여정을 담은 ‘도화지’가 프리미어 상영을 가졌다. 이 작품을 연출한 목포 달리분교, 제주 마라분교, 울릉도 현포분교 등 낙도 분교 어린이 6명이 무대에 올라 자신들의 꿈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했다. 국제스마트폰영화제는 오는 20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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