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선택 윤은혜·최명길
월화드라마 ‘미래의 선택’은 계약직 서른두 살 여자 나미래(윤은혜)의 앞에 미래의 내가 찾아와 충고 해주고 다른 운명을 개척할 수 있도록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주는 전개 방식의 시간 이동 드라마로 방송가 사람들의 일과 사랑을 이제까지 시도된 적이 없는 새로운 시각에서 다루게 된다. 오는 14일 첫 방송.
장고봉 PD goboy@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