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동창생’ 빅뱅 탑(최승현)·김유정
‘동창생’은 배우로서 입지를 다진 최승현(빅뱅 탑)과 한예린, 윤제문, 조성하, 김유정 등 충무로의 신예와 개성파 배우들이 가세하여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동창생’은 유일한 가족인 여동생(김유정 분)을 지키기 위해 남파 공작원이 되는 ‘명훈’(최승현 분)의 운명을 그린 영화로 오는 11월 6일 개봉 예정이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저는 사실 게이입니다”…‘배구계 훈남 스타’ 전격 고백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11226_N2.jpg.webp)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