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송지효 특유의 멍~한 표정 멍지효 ‘인증’

[포토] 송지효 특유의 멍~한 표정 멍지효 ‘인증’

입력 2013-11-18 00:00
수정 2013-11-18 11:0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송지효
송지효


배우 송지효가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서울시와 나이키가 공동 주최하는 ‘위런서울 10K(WE RUN SEOUL 10K)’ 대회에 참가했다.

이날 ‘2013 나이키위런서울 10K’에는 송지효 뿐 아니라 정유미, 정준영, 이상윤, 박수진, 션, 줄리엔강, 이기우, 김성은, 이현진 등 많은 연예인들이 참석해 출발 전 포토타임 행사를 가졌다.

쌀쌀한 날씨에도 3만 여명의 많은 시민들이 참가한 ‘위런서울 10K’ 대회는 서울 광화문에서 여의도까지의 코스로 국내에서 진행되는 단일 레이스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한편 ‘위런서울 10K’ 대회는 완주 참가의 달린 거리 100미터당 100원의 기부금이 조성돼 서울시가 운영하는 저소득층 자녀들을 지원하는 ‘꿈나래 통장’ 사업에 기부될 예정이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일하는 의회, 정책으로 승부할 것”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강남6)이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 생활’에 출연해 제12대 서울시의회 운영 방향과 함께 부동산 규제 완화, 청년 정책 패러다임 전환, ‘G3 서울 플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비전을 밝혔다. 우선 의정 각오로 “시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의회는 상호 비방하는 의회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일하는 의회”라며 “소수 여당으로서 철저히 정책과 대안으로 승부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서울시 최대 현안인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서는 ‘주거 안정’이라는 궁극적 목표를 명확히 했다. 주거 안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재건축·재개발을 통한 실질적인 주택 공급 확대가 시급하며, 시장과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공급 신호를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지적이다. 특히 “도시와 시민의 삶이 변한 만큼 일괄적 규제가 아닌 합리적인 ‘핀셋 규제’와 과감한 규제 완화가 이뤄져야 한다”며 현실에 부합하는 부동산 정책으로의 전환을 강조했다. 또한 제12대 의회 개원 직후 국민의힘 소속 의원 전원이 서명해 제1호 안건으로 발의한 ‘G3 서울 플랜 지원 결의안’의 당위성도 언급됐으며 “서울을 글로벌 Top 3 도시로 도약시키는 일에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라
thumbnail - 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일하는 의회, 정책으로 승부할 것”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