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인들의 축제 ‘2015 K-힙합문화페스티벌’ 다음달 11일 개최

힙합인들의 축제 ‘2015 K-힙합문화페스티벌’ 다음달 11일 개최

입력 2015-10-30 17:13
수정 2015-10-30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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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인들의 축제 ‘2015 K-힙합문화 페스티벌’이 다음달 11일 저녁 6시 서울시 중구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힙합가수, 댄서, DJ 등이 한자리에 모여 축한공연을 펼친 뒤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래퍼 부문 수상 후보에는 산이, 도끼, 버벌진트, 박재범, 제시, 치타 등이 이름을 올렸다.
댄스 부문에는 최근 세계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인 애니메이션 크루를 비롯, 티아이피크루, 진조크루, 갬블러 크루 등이 후보자 명단에 올랐다.
주최 측은 ‘올해의 힙합문화인상’을 통해 프로듀서, 안무가 등 힙합문화 발전을 위해 힘쓴 힙합인에게도 시상할 예정이다.
김수룡 조직위원장은 “대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수여된다”면서 “정부에서도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힙합인들을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행사는 힙합문화가 언더 문화가 아닌 젊은 세대의 대표적 문화로 자리 잡았음을 의미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행사는 (사)한국힙합문화협회(협회장 오금탁)와 서울시 중구청(청장 최창식)이 공동 주최한다.
(문의: K-힙합문화페스티벌 조직위원회 02-2606-2206)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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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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