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에게 감동 받는 K-POP 팬들의 무대! ‘2020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US’

서로에게 감동 받는 K-POP 팬들의 무대! ‘2020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US’

입력 2020-10-14 18:45
수정 2020-10-14 18:4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020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US’ 우승팀 PRISM KRU. 서울신문 DB
‘2020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US’ 우승팀 PRISM KRU. 서울신문 DB
“참가한 모든 팀들의 공연을 보며 서로의 모습에서 믿을 수 없는 벅찬 감동이 밀려오는 것을 느꼈어요” 미국 우승팀 프리즘 크루의 멤버 케이티 모핏이 우승 발표 뒤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눈물을 글썽이며 전한 뜨거운 소감이다.

한층 실력이 업그레이드 된 미국 케이팝 팬들이 치열하게 퍼포먼스를 선보인 끝에 NCT2018의 ‘black on black’을 커버한 7인조 혼성 커버팀 ‘프리즘 크루’(PRISM KRU)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전 세계 한류 팬들이 주인공이 되는 시간을 함께 나눈 ‘2020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미국 본선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in US’가 지난 9일 오후 5시(현지시간)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생중계로 개최됐다.

이번 페스티벌은 주LA한국문화원(원장 박위진)과 서울신문이 주최하고 서울특별시, 한국연예제작자협회,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서울관광재단, 뉴에라, 올케이팝이 후원으로 참여하며 FNC엔터테인먼트가 특별협력했다.
‘2020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US’ 온라인 온택트 진행 멀티뷰. 서울신문 DB
‘2020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US’ 온라인 온택트 진행 멀티뷰. 서울신문 DB
박위진 주LA한국문화원장은 “모든 K-POP 콘서트가 취소됐고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으로 인해 여러 행사들이 개최가 어려웠음에도 우리는 이렇게 온라인으로 만나게 됐다”며 “그래서 더욱 반갑고 기쁘다. 우리가 이 팬데믹을 같이 극복할 수 있길 바라며 내년엔 모두 한국문화원에서 만나자”고 반가움과 안부를 전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2020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세계 최초, 세계 최대의 케이팝 온·오프라인 한류 팬 소통 프로그램이다. 한류 문화의 지속적인 확산에 기여함은 물론, 한류 팬들과의 소통과 공감을 목적으로 하는 케이팝 캠페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각국의 우승팀은 온라인 월드 파이널 최종 결선에 초청돼 여러나라의 한류 팬들과 함께 K-POP으로 교류하는 시간을 즐기게 된다.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주민과 함께 만든 ‘동명근린공원 공영주차장’ 준공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은 지난달 30일 열린 동명근린공원 공영주차장 준공식에 참석해, 고덕동의 12년 숙원사업이 마침내 완성된 것을 주민들과 함께 축하했다. 박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에서 강동구 제3선거구(상일1·2동, 고덕2동, 강일동) 시의원으로 재임하며 동명근린공원 현장을 수시로 점검하고 사업을 섬세하게 살폈다. 이 과정에서 박 의원은 서울고덕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고자 주차장 출입구를 조정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서울시 본예산 8억원과 특별조정교부금 30억원을 합해 총 38억 원의 예산을 성공적으로 확보했다. 이후 제12대 선거구 개편(제2선거구)에 따라 관할 지역구(상일1동, 명일1·2동)에 변화가 생겼으나, 지역 경계가 조정됐다고 해서 주민과의 약속마저 변할 수는 없다는 신념 아래 숙원사업이 완성되는 순간까지 현장을 굳건히 지켰다. 동명근린공원 주변은 1985년에 조성된 고덕지구 단독주택이 밀집해 있는 지역이다. 아리수로 확장 공사와 함께 어린이보호구역 안의 노상주차장이 사라지면서 주차난이 점차 심각해졌고, 주민들의 불편도 지속되어 왔다. 이에 강동구는 지난 2014년부터 숙원사업으로 공영주
thumbnail -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주민과 함께 만든 ‘동명근린공원 공영주차장’ 준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