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문화 레시피] 무용·국악

[이주의 문화 레시피] 무용·국악

입력 2016-07-03 17:30
수정 2016-07-03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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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창무국제공연예술제 한국 춤의 정체성과 전통의 현대적 계승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춤 축제. 대만, 일본, 중국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 나라들의 독특한 예술 세계도 만날 수 있다. 10일까지, 서울 종로구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대극장 2만~5만원·소극장 전석 2만원. (02)337-5961.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반세기-백년의 음악을 풀다 일제강점기 대표적 명창이자 기생인 김옥엽, 이진봉, 이진홍, 박록주의 사랑에 얽힌 이야기를 고음반 감상과 토크쇼로 풀어내는 공연. 옛 명창들이 유성기 음반에 녹음한 ‘왜그렁타령’, ‘제전’, ‘천안삼거리’ 같은 민요와 신민요도 감상할 수 있다. 8일 오후 7시, 서울시민청 바스락홀. 전석 무료. (070)7568-6051.

2016-07-04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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