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예권 피아니스트
●박순아 가야금-산조(散調), 성금연류 음악의 뿌리를 알아야 내일을 향할 수 있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그동안 갈고닦은 산조의 전 바탕을 처음으로 들려준다. 박순아는 한국음악앙상블 ‘바람곶’, 음악그룹 ‘비빙’, 한·중·일 거문고 앙상블 ‘KOTOHIME’ 등을 통해 독보적인 가야금 연주를 선보여 왔다. 11일 오후 5시, 서울 서초구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전석 1만원. (02)703-6599.
2016-09-05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이기찬, 창고형 약국서 ‘감기’ 부르는 근황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2/SSC_202609220650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