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부터 중부지방과 전남해안, 제주도에는 비(강수확률 60%)가 시작돼 다음날인 6일 전국으로 확대된다. 6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서울, 경기도, 강원 영서, 남해안, 제주도 10∼40mm(많은 곳 제주도 산간 80mm 이상), 그 밖의 지역은 5∼1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6도에서 15도, 낮 최고기온은 20도에서 28도로 전날보다 약간 오를 것으로 예보됐다.
6일 금요일은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다가 오후에 점차 그치겠다.
주말인 7~8일에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겠지만 나들이하기에 좋은 날씨가 될 전망이다. 특히 어버이날인 8일 기온은 전날과 비슷해서 한낮에는 초여름 날씨가 예상된다.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