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송 개인전 5일까지 서울 관훈동 인사아트센터. 우리 전통 색채문화인 오방색을 바탕으로 빛과 색, 선의 균형을 추구하는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 (02)736-1020.
●‘그리기의 즐거움’전 2일부터 5월 6일까지 서울 서초동 한원미술관. 종이와 먹으로 출발한 한국화가 어떻게 변용될 수 있는가를 주제로 기획된 전시다. 이창원, 임희성, 김은술, 이미연, 문활람, 김윤아 등의 작가가 참여한다. (02)588-5642.
●박영대 초대전 9일까지 서울 경운동 장은선 갤러리. ‘보리’를 주요 소재로 삼아 추웠던 겨울 땅을 뚫고 태어나는 강인한 생명력과 힘을 선보이는 작품 20여점이 전시된다. (02)730-3533.
●‘그리기의 즐거움’전 2일부터 5월 6일까지 서울 서초동 한원미술관. 종이와 먹으로 출발한 한국화가 어떻게 변용될 수 있는가를 주제로 기획된 전시다. 이창원, 임희성, 김은술, 이미연, 문활람, 김윤아 등의 작가가 참여한다. (02)588-5642.
●박영대 초대전 9일까지 서울 경운동 장은선 갤러리. ‘보리’를 주요 소재로 삼아 추웠던 겨울 땅을 뚫고 태어나는 강인한 생명력과 힘을 선보이는 작품 20여점이 전시된다. (02)730-3533.
2011-04-0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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