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 다음 달 3일부터 9월 4일까지 서울 연지동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19세기 독일 청교도 학교를 배경으로 성에 눈뜨기 시작한 청소년들의 호기심과 불안, 이를 억압하려는 성인들의 권위의식의 대립을 그려냈다. 3만~4만원. (02)744-4334.
●연극 ‘겨울 선인장’ 다음 달 19일까지 서울 혜화동 키작은 소나무 극장. 영화, 연극, TV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고 있는 재일교포 극작가 겸 연출가 정의신의 작품이다. 소외받고 상처받는 4명의 동성애자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려냈다. 2만원. (02)765-8880.
●연극 ‘겨울 선인장’ 다음 달 19일까지 서울 혜화동 키작은 소나무 극장. 영화, 연극, TV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고 있는 재일교포 극작가 겸 연출가 정의신의 작품이다. 소외받고 상처받는 4명의 동성애자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려냈다. 2만원. (02)765-8880.
2011-05-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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