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웅비세화’전 1월 4일부터 10일까지 서울 관훈동 단성갤러리. 2012년은 60년 만에 돌아온다는 흑룡의 해다. 강애희, 김용기, 노윤숙, 서민자 등 한국국제미술교류협회 소속 작가 30여명이 왕권의 상징이자 물의 수호신으로 꼽히는 용을 주제로 한 작품들을 내놨다. (02)735-5588.
●‘금호 영아티스트 보고’전 서울 사간동 금호미술관. 2005년부터 금호미술관이 진행하고 있는 금호 영아티스트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45명의 역대 작가들이 중간자적 시선, 기록, 수집 등 6가지 주제 아래 새 작품을 내놨다. 1월 29일까지 1부, 1월 27일~2월 26일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02)720-5114.
●‘금호 영아티스트 보고’전 서울 사간동 금호미술관. 2005년부터 금호미술관이 진행하고 있는 금호 영아티스트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45명의 역대 작가들이 중간자적 시선, 기록, 수집 등 6가지 주제 아래 새 작품을 내놨다. 1월 29일까지 1부, 1월 27일~2월 26일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02)720-5114.
2011-12-3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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