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지난 8일 ‘대학생 근현대사 탐방 경연대회’의 발표회와 시상식을 개최했다. 대학생들은 3∼5명씩 팀을 이뤄 대한민국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2박 3일 탐방 일정을 수립한 뒤 6∼7월에 탐방을 진행하고, 그 결과를 이날 발표했다. 최우수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은 근현대 미술가의 삶과 작품 세계를 엿볼 수 있는 프로그램 ‘한국 근현대 미술가를 탐(探)하다’를 소개한 ‘한미탐’이 수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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