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성 IOC위원,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집행위원 겸 선수관계자위원회 위원장

문대성 IOC위원,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집행위원 겸 선수관계자위원회 위원장

입력 2015-09-17 17:08
수정 2015-09-17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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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성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집행위원 겸 선수관계자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OCA스포츠와환경위원회 위원장인 유경선 유진그룹회장은 유임이 결정됐다.

16일 투르크메니스탄 아쉬가바트에서 열린 제34회 OCA 총회에서 이같은 결과가 나오면서 한국은 총 2명의 OCA 집행위원을 보유하게 됐다.

대한체육회는 “문 위원의 OCA 집행위원 피선과 유 위원장의 유임은 한국 스포츠 외교의 괄목할 만한 성과이며, 아시아에서 한국 스포츠의 입지를 강화한다는 의미를 갖는다”고 평가했다.

문 위원은 현재 OCA 조정위원회 위원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임시분과위원회인 2018 자카르타 아시아경기대회 조정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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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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