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서울시, 관세청, 해양수산부, 국립외교원, 경기도,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금융감독원,서울강남구, 서울서초구

[게시판] 서울시, 관세청, 해양수산부, 국립외교원, 경기도,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금융감독원,서울강남구, 서울서초구

입력 2015-10-13 10:04
수정 2015-10-13 11:2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시는 오는 30일 오후 8시부터 다음 날 오후 8시까지 한국외대 오바마홀에서 ‘서울 일자리 아이디어톤 - 서울시장과 신나는 잡담(JOB談)’ 행사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좀처럼 풀리지 않는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박원순 서울시장과 시민 365명이 무박 2일간 머리를 맞댄다. 이번 행사는 10월 한 달간 99개 현장을 돌며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는 ‘서울 일자리 대장정’의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시민이 제기한 일자리 문제와 아이디어를 두고 시민 스스로 답을 찾는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20일까지 누리집(http://onoffmix.com/event/54468)에 신청하면 된다.

●관세청은 13일 자유무역협정(FTA)을 이용할 때 통관애로를 해소한 사례를 엮은 ‘꼭 알려주고 싶은 FTA 통관애로 해소사례 100선’을 발간했다. 사례집은 관세청 FTA 포털 사이트(yesfta.customs.go.kr)에 게시되고, 전국의 FTA 상담센터에서 배포된다.

●해양수산부는 15일 대전 도안중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2월 9일까지 대전·세종지역 40개 초·중·고교에서 ‘찾아가는 해양교실’을 연다. 내륙 지역 청소년들에게 해양 생물, 자원, 환경, 과학 등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관련 직업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해양 전문가들이 바다에 관한 내용을 실생활과 연계해 청소년들에게 설명한다

●국립외교원은 국내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외교·안보·경제통상 분야 학술 논문을 공모, 제4회 ‘국립외교원(KNDA) 학술논문상’을 시상한다고 13일 밝혔다. 응모 기간은 이달 30일까지이며, 국립외교원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메일(ifans@mofa.go.kr)로 제출하면 된다.

●경기도는 오는 17일 김포시 ‘염하강 철책길’에서 걷기 대회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염하강 철책길은 비무장지대(DMZ)와 맞닿은 트레킹 코스인 평화누리길 12개 코스 가운데 제1코스로, 참가자들은 함상공원을 출발해 손돌묘∼부래도∼해병초소∼벽화 등을 거쳐 해병훈련장까지 10.5㎞를 걷는다. 이 구간에서 강변을 따라 설치된 군부대 철책선과 초소 사이에 있는 다양한 예술 조형물을 감상하며 분단과 평화가 공존하는 평화누리길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다.

●세계 서예의 진수를 한눈에볼 수 있는 제10회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가 오는 17일 전북 전주에서 막을 올린다.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조직위원회는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북예술회관, 국립전주박물관, 강암서예관에서 제10회 비엔날레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는 18개국 842명의 작가가 참여, 1천151점의 서예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전주천변에는 6m 대형 깃발에 쓰인 200폭의 ‘깃발서예’가 걸리고, 한벽루 정자 인근에는 150여개의 ‘등불 서예’가 관람객을 만난다.

●금융감독원은 오는 11월3일 오전 10시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2015 서민금융·취업 박람회’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서울 양천구청과 서울시 SH공사, 9개 시중은행 등이 공동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선 일자리와 임대주택 및 서민금융과 관련한 상담이 동시에 이뤄진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금감원 홈페이지(www.fss.or.kr) 등에서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서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16일 구청 주차장에서 지역 학습동아리의 활동 결과를 알리는 ‘평생학습동아리 축제 - Going, Doing, Learning’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배움을 통한 지역사회 나눔’을 주제로 하며 30개 학습동아리의 회원 300여 명이 참여한다.

축제에선 동아리들의 수묵화, 한지 그림, 사진 등 작품이 전시되며 난타, 아코디언, K-POP 댄스 공연도 열린다. 이외에 방향제와 에코백 만들기 같은 참여행사도 마련된다. 또 지역사회 실천 공동체의 모범사례로 꼽히는 강남외식산업 최고경영자과정 원우회가 먹을거리 장터를 운영한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오는 14일 오후 구청에서 중장년층과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을 위한 특강과 취업박람회를 연다고 13일 밝혔다.1부 재취업특강에선 베이비붐 세대 등 퇴직인력의 경쟁력 있는 면접 노하우, 자기소개서 작성법 등을 알려준다. 2부에서는 7개 기업이 참여하는 취업박람회가 열려 특강에서 들은 면접 노하우를 바로 적용해볼 수 있다. 구직자는 당일 이력서를 지참하고 구직신청서를 내면 된다.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이 30일 열린 ‘제4회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원의 양성평등 관련 활동과 향후 정책계획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최 의원은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 의원은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의 제도적 기틀을 다지는 동시에, 돌봄을 개별 가정을 넘어선 공공정책의 핵심 과제로 다루는 데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해왔다. 특히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이원화된 교육 및 보육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보호자와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반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하며 든든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제도 마련 이후에는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정책 조정과 현장 의견수렴을 이어왔다.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는 유아교육과 보육의 이원화된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교육·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문기구이며,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서울형 유보통합의 추진 방향과 현장 적용과제를 논의해 왔다. 최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thumbnail -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