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철 한컴그룹 회장이 정동극장 이사장에 임명됐다. 정동극장은 우리나라 전통문화의 보존 및 계승, 공연예술 문화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1997년에 설립된 재단법인이다. 김상철 신임 이사장은 현재 한컴그룹 회장을 맡고 있는 재계 출신 인사로서 경영 능력과 조직 운영 능력을 겸비했고, (사)우리문화지킴이의 명예회장으로서 전통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에 앞장서오는 등 문화예술 발전에도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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