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박원순시장, 김상철회장

[동정] 박원순시장, 김상철회장

입력 2015-11-17 10:09
수정 2015-11-17 10:1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박원순 서울시장은 17일 오전 시민청 지하2층 바스락홀에서 열린 독서모임 ‘제18회 서로(書路)함께’에 참석해 100여명의 직원들과 저서 ‘가위바위보 문명론’을 두고 토론을 한다. 박 시장이 사회를 맡고 저자인 이어령 전 장관이 기조발제를 한다.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이 정동극장 이사장에 임명됐다. 정동극장은 우리나라 전통문화의 보존 및 계승, 공연예술 문화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1997년에 설립된 재단법인이다. 김상철 신임 이사장은 현재 한컴그룹 회장을 맡고 있는 재계 출신 인사로서 경영 능력과 조직 운영 능력을 겸비했고, (사)우리문화지킴이의 명예회장으로서 전통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에 앞장서오는 등 문화예술 발전에도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