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북구종합사회복지관 홈패션교실에서 참여한 현대차 직원부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 제공.
현대차에 따르면 현대차 직원부인 등으로 구성된 울산 북구종합사회복지관 홈패션교실은 지난달 16일부터 현재까지 수제 면마스크 1400장을 만들어 북구지역 5~7세 아동들에게 전달했다.
이들은 지난달 처음 마스크를 만들 때는 하루 평균 200개 정도에 그쳤으나 지금은 하루 300장 이상을 만들고 있다.
현대차 직원가족 최봉숙(54·여)씨는 “아동용 마스크가 턱없이 부족한 상황에서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행복하다”며 “코로나가 끝날 때까지 계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