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회 지방행정의 달인 시상식

15회 지방행정의 달인 시상식

안주영 기자
안주영 기자
입력 2026-01-01 00:44
수정 2026-01-01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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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회 지방행정의 달인 시상식
15회 지방행정의 달인 시상식 서울신문과 행정안전부 주최로 31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5회 지방행정의 달인 시상식’에서 수상자들과 내빈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임동현 서울 방송통신 6급, 이정희 서울 성동 4급, 박대근 경기 기술 4급, 김은미 경기 이천 사서 5급, 김철훈 서대문소방서 소방위, 김종수 경기 의정부 시설 7급, 김선익 충남 농업연구사, 권영 군산 전산 8급. 뒷줄 왼쪽부터 도윤호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사무차장, 이영애 월간 지방정부 대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김성수 서울신문사 사장, 이영우 NH농협은행 부행장.
안주영 전문기자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신문과 행정안전부 주최로 31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5회 지방행정의 달인 시상식’에서 수상자들과 내빈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임동현 서울 방송통신 6급, 이정희 서울 성동 4급, 박대근 경기 기술 4급, 김은미 경기 이천 사서 5급, 김철훈 서대문소방서 소방위, 김종수 경기 의정부 시설 7급, 김선익 충남 농업연구사, 권영 군산 전산 8급. 뒷줄 왼쪽부터 도윤호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사무차장, 이영애 월간 지방정부 대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김성수 서울신문사 사장, 이영우 NH농협은행 부행장.

2026-01-0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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