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부고]

입력 2012-11-16 00:00
수정 2012-11-16 00:5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교일(서울대 공과대학 명예교수)씨 모친상 박명진(서울대 사회과학대학 교수)씨 시모상 김종민(전 문화관광부 장관)씨 장모상 15일 서울대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2)2072-2018

●이상철(롯데칠성음료 주류부문 영업본부장 전무)씨 모친상 14일 경상대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30분 (055)750-8651

●류한국(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한진(지봉건설 대표)씨 부친상 이인식(인터지스 상무)김규왕(서울농협)김인상(한국감정원)이상문(LG화학)씨 장인상 류봉근(광주지법 판사)씨 조부상 이미나(서울중앙지법 판사)씨 시조부상 15일 경북 의성 다인농협장례식장, 발인 18일 오전 8시 (054)861-4011

●강환중(LKG 대표)환규(서울시립무용단 단원)한옥(동작구 구의원)씨 부친상 김재순(사업)김태복(아산종합관리 회장)이호(사업)허영일(문재인캠프 부대변인)최승길(기아자동차 시설관리팀)씨 장인상 14일 중앙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2)860-3500

●이정웅(국회입법정책연구회 부회장)씨 별세 유신(이장군 대표)선화(의정부벼룩시장 광고부 과장)씨 부친상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15분 (02)3410-6917

●정상용(전 국회의원)씨 모친상 15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17일 오전 7시 (062)250-4413


윤수혁 서울시의원 “청년의 보수 선택, 듣기 좋은 이유만은 아니었다”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 중구 제2선거구)은 지난 12일 국민의힘 청년당원들이 결성한 봉사단체 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청년세대의 정치 인식과 지역사회 참여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참석자들은 보수 정당을 지지하게 된 배경과 지역사회 참여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지방정치의 역할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학업과 취업, 주거 문제로 거주지를 자주 옮기다 보니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관계를 맺기가 어렵다고 토로했다. 지역 행사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어도 관련 정보를 얻기 힘들고, 청년층이 진입할 수 있는 통로 역시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정치 참여와 관련해서는 선거나 공천에 앞서 지역에서 주민들과 직접 만나고 생활 현안을 경험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청년 관련 정책을 마련하는 과정에서도 당사자가 직접 의견을 낼 수 있는 참여 통로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윤 의원은 “청년들이 정치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보수의 가치를 일방적으로 설명하기보다 청년들이 실제 생활에서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먼저 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윤수혁 의원은 제12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
thumbnail - 윤수혁 서울시의원 “청년의 보수 선택, 듣기 좋은 이유만은 아니었다”

2012-11-16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GO FREE RUN 참가자라면 메가커피 쏙! 신규회원 1,000명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