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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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11 00:00
수정 2012-02-11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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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병관(전 코엑스 대표이사 사장)동진(자영업)병찬(프리인포텍 이사)병홍(한국전력)씨 모친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6시 (02)3410-6915

●허동진(풍림화섬·풍림섬유 대표이사 회장)씨 부인상 재석(여의도연구소 연구위원)씨 모친상 10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2일 낮 12시 30분 (02)2258-5951

●백선민(전 한화종합화학 상무이사)씨 별세 승윤(SK텔레콤 매니저)호윤(금호석유화학)수연(대광고 교사)씨 부친상 김우영(CF 촬영감독)씨 장인상 정민경(SK이노베이션 대리)씨 시부상 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2일 오전 5시 (02)2227-7556

●민광일(양수중 교장)광찬(서울시 SH공사 동대문센터장)광준(삼표레미콘)광엽(동부화재)씨 부친상 남기영(KT 노원지사)씨 장인상 한금순(창곡중 교장)씨 시부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3010-2292

●전영탁(알파색채 회장)씨 별세 남궁요숙(알파색채 대표이사)씨 남편상 전창림(홍익대 교수)규림(알파색채 부사장)씨 부친상 박규순(국민대 교수)김재영(미국 공무원)씨 장인상 1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3일 오전 10시 (02)2227-7594

●김경선(전 원광보건대 간호학과 교수)씨 별세 박상탁(삼성전자 전무)씨 부인상 1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3410-6917

●김병옥(한국해양수산연수원 교수)병칠(금융감독원 반장)병준(제주도청)씨 모친상 10일 함덕제주장례식장, 발인 13일 오전 8시 (064)727-4444

●박윤정(국립중원문화재연구소 학예연구실장)씨 부친상 10일 충남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42)257-4863

●정상영(한겨레신문 문화부 기자)종영(사업)씨 부친상 10일 고대안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5시 (031)412-5444

●오무환(신한회계법인 공인회계사)승환(토광 대표이사)준환(금광ENT 대표이사)봉환(명지전문대 전기과 교수)씨 모친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2)3010-2631

●김준경(전 삼성전자 상무)씨 장모상 1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02)3410-6914

●조규선(전 서산시장)씨 모친상 10일 충남 서산의료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41)668-6194

●조재혁(한국무역보험공사 리스크분석부 부장)씨 장인상 10일 한일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2)901-3934

●최승돈(KBS 아나운서)씨 부친상 이지영(중앙일보 기자)씨 시부상 홍성화(렉스켄 팀장)씨 장인상 10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02)2258-5940

고광민 서울시의원, ‘30년 넘은 가건물’ 남부터미널 일대 개발 가시화 이끌어… “서초의 새로운 랜드마크 될 것”

30년 넘게 ‘임시 가건물’ 상태로 장기 표류해온 남부터미널과 그 일대 개발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20일 남부터미널 일대 활력을 회복하고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남부터미널 일대 활성화 통합구상 및 실행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구상안에는 터미널 기능의 지하화와 상업·문화·주거 기능이 결합된 지상부 복합개발, 주변 보행로 및 남부터미널역 환경 개선, 문화지구 활성화 사업 등 주변 지역 활성화 방안 등이 담겼다. 이번 서울시의 발표 뒤에는 2024년부터 남부터미널 일대 개발 대책 마련을 지속 촉구하며 결국 시의 ‘실행’을 이끌어낸 고광민 서울시의원(국민의힘, 서초3)의 뚝심 있는 의정활동이 있었다는 분석이다. 고 의원은 그동안 남부터미널이 동서울터미널,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등 서울 내 다른 터미널과 달리 개발에서 소외되어 온 점을 지적하며 시의 주도적인 역할을 요구해 왔다. 특히 그는 2024년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해 2025년 ‘남부터미널 일대 활성화 통합구상 및 실행방안’ 용역 추진을 이끌어냈고, 이는 장기간 정체된 사업에 다시 동력을 불어넣은 계기가 됐다. 이후에도 고 의원은 단순히 용역 추진으로만 그치지 않도록 시에
thumbnail - 고광민 서울시의원, ‘30년 넘은 가건물’ 남부터미널 일대 개발 가시화 이끌어… “서초의 새로운 랜드마크 될 것”

2012-02-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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