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부고]

입력 2012-03-10 00:00
수정 2012-03-10 00:3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채경덕(강원대 교수)경민(한국시설안전연구원 이사)씨 부친상 류종찬(국민은행 중부지역본부장)김영과(한국증권금융 대표이사)씨 장인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5시 (02)3410-3151

●지중섭(대한볼링협회장)씨 모친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30분 (02)3010-2631

●최창욱(MBC 드라마국 부국장)씨 형님상 9일 인천사랑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32)437-0373

●황동진(메디포스트 사장)씨 장모상 9일 서울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30분 (02)2072-2022

●박진도(충남발전연구원장)씨 부친상 8일 강원 태백 문화장례식장, 발인 11일 오전 8시 (033)552-4444

●김영(사업)훈(〃)명(〃)덕(〃)국향(KBS 라디오 PD)씨 모친상 조태호(한국프로골퍼협회 시니어부회장)현정주(KBS PD)씨 장모상 현민지(교사)조동현(신한생명 과장)씨 외조모상 김지윤(KBS 아나운서)김성웅(이노디자인 대표)김성연(변호사)김진숙(SK텔레콤 매니저)김진희(외교통상부)씨 조모상 9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2)3779-1918

●전광선(전 신한은행 상무)명선(청십자약국 대표)씨 모친상 정운삼(전 서울시약사회 감사)기노춘(신사미싱 대표)정해형(전 하나은행 지점장)씨 장모상 전재춘(삼성전자 과장)씨 조모상 8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 (02)2258-5973

●이병수(W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영준(유타스 기술영업팀장)씨 부친상 김진희(그랜드코리아레저 과장)씨 시부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5시 30분 (02)3010-2291

●이성우(삼진제약 대표이사)씨 장인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30분 (02)3010-2000

●김종렬(전 부산일보 사장)종군(새대학약국 대표)종한(자영업)종현(동아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팀장)씨 모친상 김경연(부산대 교수)씨 시모상 9일 부산 침례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30분 (051)583-8907

●조근호(JK로터스의원 원장)씨 모친상 박종근(서울대 평의원회 의장)김홍석(법무법인 한결 변호사)씨 장모상 8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2258-5979

●조대연(금남고속 회장)씨 별세 성일(중부고속 사장)형섭(램스웨이 대표이사)성규(에리트베이직 이사)씨 부친상 9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02)2258-5953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22일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총 63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에스컬레이터 2대를 신설한 프로젝트다. 2025년 3월 첫 삽을 뜬 이후 지장물 이설, 임시보행로 및 차수벽 조성, 기존 구조물 철거 및 신규 구조물 축조, 건축 마감에 이르기까지 제반 공정을 차근차근 거쳐 이날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의원은 “제기동역 1번 출입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 오늘 결실을 맺게 됐다”며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제기동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기까지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았지만, 서울교통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노력해 개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thumbnail -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2012-03-1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