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직 전 국회의원이 30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93세. 민주공화당 소속 제10대 국회의원을 지낸 심 전 의원은 연세대 경영대학원을 수료하고 한국진흥재단 이사, 한국사학법인연합회 부회장, 서령학원 명예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임영자씨와 아들 관수·범수씨, 딸 민화씨 등 2남 1녀가 있다. 빈소는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발인은 2일 오전 5시 30분. (02)2227-7547.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유족으로는 부인 임영자씨와 아들 관수·범수씨, 딸 민화씨 등 2남 1녀가 있다. 빈소는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발인은 2일 오전 5시 30분. (02)2227-7547.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12-05-0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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