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인사]

오일만 기자
오일만 기자
입력 2019-01-27 21:04
수정 2019-01-28 01:2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국회 <국회사무처> ◇부이사관 승진 △인사과장 전완희△국회사무처 김용우△국회사무처 김화△국회사무처 이건국 ◇서기관 승진 △국제국 국제회의과 권순조△의정연수원 고성분원 여정빈△기획재정위원회 입법조사관 윤나나△국토교통위원회 입법조사관 이소영△기획조정실 행정법무담당관실 이영은△관리국 관리과 정용제△의사국 의정기록2과 장미경△경호기획관 의회경호담당관실 장수곤△관리국 관리과 류진희 <국회예산정책처> ◇부이사관 승진 △예산분석실 사회예산분석과장 이동훈 ◇서기관 승진 △기획관리관 총무담당관실 김동한△예산분석실 산업예산분석과 예산분석관 김은영△추계세제분석실 경제비용추계과 추계세제분석관 이택균 <국회입법조사처> ◇부이사관 승진 △경제산업조사실 재정경제팀장 이재윤△경제산업조사실 국토해양팀장 장영환 ◇서기관 승진 △사회문화조사실 교육문화팀 입법조사관 임한규

■통일부 ◇고위공무원 승진 △남북회담본부 상근회담대표 황정주

■금융위원회 ◇상임위원 △김태현 ◇국장급 △금융정책국장 최훈△금융산업국장 윤창호△구조개선정책관 이세훈△금융그룹감독혁신단장 이명순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이 30일 열린 ‘제4회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원의 양성평등 관련 활동과 향후 정책계획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최 의원은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 의원은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의 제도적 기틀을 다지는 동시에, 돌봄을 개별 가정을 넘어선 공공정책의 핵심 과제로 다루는 데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해왔다. 특히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이원화된 교육 및 보육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보호자와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반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하며 든든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제도 마련 이후에는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정책 조정과 현장 의견수렴을 이어왔다.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는 유아교육과 보육의 이원화된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교육·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문기구이며,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서울형 유보통합의 추진 방향과 현장 적용과제를 논의해 왔다. 최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thumbnail -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2019-01-28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