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하 부산교도소 교정위원
수용자 체육대회 상품 및 명절 위문품 등을 지원해 수용자의 사기진작에 기여했다. 1994년부터 버림받은 아이 6명을 키우면서 이들 중 최근 대학에 진학한 두 사람의 학비, 생활비 등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2012-05-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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