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철 새누리당 의원
남 의원은 이른바 중친 차출론을 통해 경기지사 후보로 꾸준히 언급돼 왔다. 남 의원 본인은 정작 경기지사보다 원내대표에 뜻이 있다고 밝혔지만 확실한 ‘불출마 선언’도 하지 않은 상태다. 원 의원이 “남 의원이 경기지사에 나올지 말지 확실치 않아 출마 선언을 한 다른 후보들도 겉돌고 있다”고 꼬집은 것도 이 때문이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2014-02-2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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