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스 입당’으로 물의를 빚었던 김만복 전 국가정보원장이 새누리당에 제기한 ‘탈당 권유’ 재심 신청이 기각됐다. 김 전 원장은 20일 당 중앙윤리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해당 행위 논란에 대한 입장을 소명하고 징계 수위를 낮춰 달라고 요청했지만, 윤리위는 탈당 권유 결정을 내린 서울시당의 결론을 재확인했다. 이에 따라 당 최고위원회의는 오는 23일 김 전 원장에 대한 징계를 최종 결정할 방침이다.
2015-11-2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엘리베이터 ‘안’에서 소변 좔좔…인도 CCTV에 딱 걸린 충격 장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6085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