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욱 “심은하 오늘 퇴원…억측 삼가 달라”

지상욱 “심은하 오늘 퇴원…억측 삼가 달라”

이혜리 기자
입력 2017-06-22 19:06
수정 2017-06-22 19:4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바른정당 지상욱 의원은 22일 부인 심은하씨의 수면제 과다 복용으로 입원한 것과 관련해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일에 대한 추측들을 자제해 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심은하
심은하
지상욱 의원은 이날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수면제를 과다 복용하였다는 등 사실과 다른 기사와 인터넷상에 억측들이 난무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30년 전 생명을 잃을 뻔한 사고를 겪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앓게 된 제 아내는 최근에 자신의 건강상태를 인지하고 치료약을 복용하다가 약효가 잘 듣지 않아 임의대로 용량을 초과 복용, 병원에 입원하게 됐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제 아내는 걱정해주신 덕분에 오늘 오후 퇴원했다”고 덧붙였다.

지상욱 의원은 “개인 사정으로 급작스럽게 당 대표 선거 후보직을 사퇴해 저를 지지하고 응원해주신 당원들과 국민 여러분께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 다시 한 번 올린다”며 “저로 인해 당 대표 선출 대회가 차질을 빚게 되지는 않았는지 죄송할 따름”이라고 밝혔다.

이인식 서울시의원,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의정 공로대상 영예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이인식 의원(금천구 제1선거구·더불어민주당)이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에서 ‘교통복지 지역발전 의정 공로대상’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지난 22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은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 등 각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펼치며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이 의원은 교통복지와 지역발전 분야의 의정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으로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금천구의회 의장 시절부터 주민 삶과 밀접한 현안을 해결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뚝심 있게 발로 뛰어온 오랜 의정 경험이 깊은 밑거름이 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실제로 이 의원은 금천구의회에서 다져온 현장 중심의 감각을 바탕으로, 현재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에서 교통복지 확대, 시민 이동권 보장, 지역 교통환경 개선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정책들을 꼼꼼히 챙겨나가고 있다. 이 의원은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들과 늘 현장에서 호흡하며 답을 찾고자 했던 그간의 노력에 대한 따뜻한 격려라 생각한다”며, “금천에서 쌓아
thumbnail - 이인식 서울시의원,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의정 공로대상 영예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