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투표가 15일 오전 6시부터 강원도 18개 시·군 667곳의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오전 7시 첫 투표율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2.7%로 나타났다.
강원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역별로는 고성군수 재선거가 치러지는 고성에서 4.7%를 나타내 도내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철원 3.6%, 강릉·삼척 3.4%, 홍천·정선 3.0%, 양구 2.9% 투표율로 뒤를 이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강원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역별로는 고성군수 재선거가 치러지는 고성에서 4.7%를 나타내 도내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철원 3.6%, 강릉·삼척 3.4%, 홍천·정선 3.0%, 양구 2.9% 투표율로 뒤를 이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