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자가 대기 해제
정치 행보 재개 첫 발언
“총리 지낸 2인자 배신 없다”
코로나19 자가격리에서 해제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희궁자이 아파트 단지 지하주차장 앞에서 향후 행보 대한 취재진 질문에 답을 마치고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1. 4. 15 국회사진기자단
참석자들에 따르면 이 전 대표는 대권주자로서 문 대통령과 차별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오자 “문재인 정부에서 절반 이상을 2인자를 했는데 다른 소리 하는 것은 사기다. 배신할 수 없다”고 반응했다고 한다. 또 “최선을 다해 정권 재창출을 하겠다”고 말했다고 한다.
이 전 대표는 지난해 9월 방송기자클럽 토론회에서도 “차별화 얘기를 하는 사람이 간간이 있다. 그러나 그것이 꼭 무슨 (대권 도전의) 전제가 된다거나 하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 이 전 대표는 당시 “(국무총리로 일한 데 대한) 그만큼의 책임이 있다. 마치 책임이 없는 양, 무관한 것인 양하는 것은 위선이고 옳지 않다”고 했다.
손지은 기자 sso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