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사회봉사단(사장 이창렬)은 1일 서울 서초동 본사 사옥에서 ‘헌혈 스타트 데이’ 선포식을 갖고 한 달간 헌혈 캠페인을 시작했다.
삼성이 2월에 헌혈운동을 하는 것은 방학과 설 연휴 등으로 헌혈인구가 줄어 혈액의 안정적 확보가 어려운 시기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삼성이 2월에 헌혈운동을 하는 것은 방학과 설 연휴 등으로 헌혈인구가 줄어 혈액의 안정적 확보가 어려운 시기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2010-02-0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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