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2010 한국바둑리그가 21일 서울 반포동 JW메리어트호텔에서 개막식 및 선수선발식을 갖고 9개월간 열린다. 참가팀은 역대 최다인 9개팀으로 이창호 강동윤 박영훈 김지석 등 스타기사들의 행선지도 이날 결정된다. 5월6일부터 12월31일까지 정규리그를 열고, 내년 1월8일부터 30일까지 포스트 시즌을 통해 챔피언을 가린다.
2010-04-2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