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사장 박정찬)는 지난 26일 서울 화곡동 KBS 88체육관에서 전국의 다문화 가족이 참여하는 ‘2011 전국 다문화가족 배드민턴대회’를 열었다. 대회에는 서울과 인천, 대구 등 대도시와 강원 철원, 전남 화순, 충북 음성, 경북 의성 등지에서 온 162가구의 다문화 가족과 대회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2011-02-28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