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서울대에 지원하는 학생이 남의 자기소개서를 베껴 내면 입학사정 과정에서 불이익을 받게 된다.
서울대는 2012학년도부터 입학 전형서류 표절 검색시스템을 도입한다고 8일 밝혔다. 최근 확대되고 있는 입학사정관제 전형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조치다. 이달 중 업체를 선정, 관련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서울대는 2012학년도부터 입학 전형서류 표절 검색시스템을 도입한다고 8일 밝혔다. 최근 확대되고 있는 입학사정관제 전형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조치다. 이달 중 업체를 선정, 관련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2011-03-0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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