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우성(오른쪽·38)과 이지아(왼쪽·33)가 끝내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월 함께 출연한 SBS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 종방 이후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한 지 3개월 만이다. 그러나 교제 한 달 만에 불거진 ‘이지아-서태지 이혼 소송’으로 지난달 각자의 길을 가기로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11-06-1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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