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경 판사
조 판사는 서울대 사법학과를 졸업한 해인 1999년 사법시험에 차석으로 합격, 2002년 수석으로 연수원을 수료하고 법복을 입었다. 서울중앙지법, 서울동부지법 등을 거쳐 수원지법에서 형사단독부 판사로 재직하다 올 초 서울중앙지법으로 옮겼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2011-08-03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