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은 신임 부사장에 팽정광(56) 의정부 경전철㈜ 대표이사를 임명했다고 9일 밝혔다.
팽 신임 부사장은 기술고시(17회) 출신으로 19 82년 철도청 청량리객화차사무소 기술과장으로 철도에 입문해 고속철도본부 기술개발과장, 서울철도차량정비창 차량기술국장, 광역철도사업본부장과 코레일 기획조정본부장 등 철도 기술·관리 분야 요직을 두루 거쳤다. 이후 교통안전공단 기획·검사운영본부장과 의정부 경전철 대표를 맡았다.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팽 신임 부사장은 기술고시(17회) 출신으로 19 82년 철도청 청량리객화차사무소 기술과장으로 철도에 입문해 고속철도본부 기술개발과장, 서울철도차량정비창 차량기술국장, 광역철도사업본부장과 코레일 기획조정본부장 등 철도 기술·관리 분야 요직을 두루 거쳤다. 이후 교통안전공단 기획·검사운영본부장과 의정부 경전철 대표를 맡았다.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11-08-1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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