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영 성균관대 총장이 추석을 맞아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성균관대는 김 총장이 8일 오전 총장실에서 재학생 10명을 만나 20만원씩 총 200만원의 ‘한가위 효도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2011-09-0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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