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문기자협회(회장 이경우)는 8일 오후 7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23회 한국어문상 시상식 및 송년의 밤’ 행사를 연다. 배상복 중앙일보 어문연구소 부장이 대상을, 장진한 조선일보 어문연구소 대표, 박노원 KBS 아나운서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받는다.
2011-12-0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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