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선 나카소네 야스히로(93)와 모리 요시로(74) 전 총리를 비롯해 정계와 언론 모두 일본을 잘 아는 대표적인 인사였던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이 사망한 데 대해 안타까움을 표시했다. 교도통신과 지지통신은 속보를 통해 그가 대표적인 지일파 인사라고 보도했으며, 산케이신문도 그가 한·일경제협회 회장과 한·일의원연맹 회장을 지냈다고 소개했다.
도쿄 이종락특파원 jrlee@seoul.co.kr
도쿄 이종락특파원 jrlee@seoul.co.kr
2011-12-14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