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K 인터내셔널 주가 조작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부장 윤희식)는 카메룬에 머물고 있는 CNK 오덕균(46) 대표의 신병을 확보하기 위해 강제구인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이번 주까지 기다려 보고 다음 주 정도에는 필요한 조치가 있으면 취할 방침”이라며 “귀국 종용도 했다. 수사 일정상 필요한 만큼 귀국 의사 확인은 더 이상 불필요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한편 검찰은 지난 9일 이호성(57) 전 카메룬 대사(현 콩고민주공화국 대사)를 소환 조사했다고 밝혔다.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검찰 관계자는 “이번 주까지 기다려 보고 다음 주 정도에는 필요한 조치가 있으면 취할 방침”이라며 “귀국 종용도 했다. 수사 일정상 필요한 만큼 귀국 의사 확인은 더 이상 불필요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한편 검찰은 지난 9일 이호성(57) 전 카메룬 대사(현 콩고민주공화국 대사)를 소환 조사했다고 밝혔다.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2012-02-1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