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해양경찰서는 25일 홧김에 동료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러시아 선원 B(26)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B씨는 24일 오후 11시27분쯤 부산 사하구 감천항에 정박 중인 러시아 선적 수산물 가공선 빅토리아호(9천800t급) 침실에서 동료 선원인 L(25)씨를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경 조사 결과 B씨는 L씨 등 선원 2명과 함께 술을 마시다 말다툼 끝에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
연합뉴스
B씨는 24일 오후 11시27분쯤 부산 사하구 감천항에 정박 중인 러시아 선적 수산물 가공선 빅토리아호(9천800t급) 침실에서 동료 선원인 L(25)씨를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경 조사 결과 B씨는 L씨 등 선원 2명과 함께 술을 마시다 말다툼 끝에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할아버지 몸 맞아?”…‘90세 현역’ 보디빌더, 40년째 ‘이것’ 먹는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52250_N2.pn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